로켓지원,
빈칸부터 시작하지 않아도 돼요
공고를 열면 또 빈칸이에요. 이름부터 다시 쓰고, 학점과 어학 점수를 찾아보고, 경력을 이 공고에 맞게 다시 정리하고, 자기소개서 문항까지 새로 쓰다 보면 한 곳에 3시간.
그런데 그 3시간 동안 나에 대해 새로 알아낸 건 없어요. 이미 내 이력서에 있던 내용을 옮겨 적은 거죠. 그렇게 지치다가 마감을 넘겨버린 공고, 한 번쯤 있으셨을 거예요.
로켓지원이란
내 경력을 바탕으로 지원서를 대신 완성해 주는 서비스예요. 공고에서 로켓지원을 누르면 잡다가 그 공고의 지원서를 채워서 열어 줘요. 나는 읽어보고 고칠 곳만 고쳐서 제출하면 돼요.
01
쓰는 대신, 확인만 해요
검토가 빨라지는 게 아니라 작성이라는 단계가 통째로 사라져요. 그래서 3시간이 1분이 돼요. 열 곳에 지원한다면 30시간이 10분이 되는 셈이죠.
02
자기소개서 문항까지 채워요
기본 정보와 학력, 경력만이 아니에요. 공고가 묻는 문항을 읽고, 내 경력 중에서 그 문항에 맞는 내용을 골라 답변으로 정리해 줘요. 저장해 둔 문장을 그대로 복사해 넣는 게 아니라 공고마다 다르게 구성돼요. 쌓아둔 정보가 충분하면 지원서 전체가 채워진 채로 열리기도 해요.
자기소개서 문항은 기업이 허용한 공고에서만 채워져요. 직접 작성하도록 정해 둔 문항은 직접 쓰셔야 해요.
03
한 번 올리면, 계속 쓰여요
준비는 딱 한 번이에요. 지금 가지고 있는 이력서 파일을 올리면 커리어 메모리에 정리돼요. 그다음부터는 버튼만 누르면 되고, 제출한 지원서 내용은 다시 커리어 메모리에 최신으로 쌓여요. 지원할수록 채워지는 항목이 늘고 손댈 곳은 줄어요.
알아두면 좋아요
- • 채워진 내용은 전부 수정할 수 있어요. 로켓지원은 초안만 만드려드려요.
- • 기업에는 로켓지원으로 냈다는 표시가 되지 않아요.
- • 잡다에서 접수하는 공고에서 쓸 수 있어요. 공고에 버튼이 보이면 쓸 수 있다는 뜻이에요.
- • 크레딧 1개를 사용해요.
- • 지금은 PC에서 쓸 수 있어요. 모바일도 준비하고 있어요.
파일은 처음 한 번만 올리면 돼요.



